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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 야자수 네일아트 하는 법 }

 

오늘은 매년 여름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야자수 네일아트를 해볼거예요.

야자수는 유행을 타지않는 디자인으로 백그라운드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저의 아트는 발랄한 야자수 느낌으로 해볼거구요.

완성샷 먼저 보고갈게요^^

 

 

 

 

 

요랗게 파스텔계열로 디자인해 보았어요.

그럼 포인트가 되는 야자수 네일아트 하는법 시작할게요~

 

 

 


 

 

 

야자수 그리기

 

 

 

베이스젤 1콧후 60초 큐어링후에

백그라운드를 화이트컬러로 얇게 2콧해 주세요~

 

 

 

 

 

 

 

 

 

파스텔계열의 핑크, 민트, 옐로컬러를

살짝 사선으로 경계를 흐리며 칠해주세요.

60초 큐어링 2콧

 

 

 

 

 

 

 

 

바닷물 부분인 민트컬러에 같은 민트컬러의 글리터로 반짝임을 넣어주었어요.

30초 큐어링후, 글리터는 표면이 까슬거려서 그림이 잘 안그려지므로

탑젤을 발라준뒤 1분 큐어링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세요.

 

 

 

 

 

 

 

 

 

이제 블랙컬러를 이용해서 야자수를 그릴건데요.

각 단계별로 15~20초씩 큐어링하면서 완성해주세요.

 

한번에 다 그려서 완성하기엔 젤의 흐르는 특성상 쉽지 않아요.

 

우선 가장먼저 나무의 기둥을 그려주세요.

 

 

 

 

 

 

 

 

나무기둥에서 뻗어나가는 가지를 몇 가닥 그려주세요.

 

 

 

 

 

 

 

가지마다 이제 잎사귀를 넣어줄건데요.

나뭇가지의 곡선의 안쪽에 사선으로 빗살무늬를 불규칙하게 그려주세요.

 

 

 

 

 

 

 

 

나머지 나눗가지고 똑같이 빗살무늬로 잎사귀를 표현해주세요.

젤이 흐르면서 두가닥이 뭉쳐지기도 하지만 느낌만 표현되면 되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세요.

 

 

 

 

 

 

 

 

그렇게 잎사귀가지 다 넣어주었으면 허전해 보이는 배경에 갈매기를 몇마리 넣어주세요.

갈매기는 대충쓴 M자 모양으로 비스듬히 넣어주면 됩니다.

 

 

이렇게 아트가 완성된후에는 단단히 묻히기 위해 60초 큐어링후

탑젤을 올려서 마무리 해주세요.

 

 

 

 

 

저는 야자수아트에 들어가는 컬러를 이용해서 나머지 손가락도 꾸며보았어요.

오늘은 레터링을 직접쓰지 않고, 어울리는 데칼이 있길래 데칼을 이용해 봤어요.

 

 

조금은 로맨틱한 느낌의 야자수 느낌이 나는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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